나의 캐논양(캐논데일 프로펫2)에 달려 있는 Ignitor 라는 Maxxis 의 튜블리스 타이어...
-_- 저번에도 한번 그러더니 오늘도 그 부분만 부풀어 올랐다...
분명히.. 부풀어 오른 부분을 만져 보면.. 말랑말랑,, 타이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하지만 저 상태로 라이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
이건 저 부분만 두께가 틀려서 저런 현상이 일어나는게 분명하다...
이건 분명한 불량품....;;
클레임을 걸어볼까...
덧붙임.
바이크클리닉에 전화 문의한 결과, 나 말고도 어떤 한분이 똑같은 현상으로 입고를 시켰는데 눈으로 보거나 만져 봐서는 전혀 이상이 없었다고 함. 그래서 그냥 튜브를 무상으로 넣어서 보내줬다고 한다.
그쪽 미케닉의 말로는 아마 미세하게 바람이 들어가는 통로가 있어서 저기에 바람이 들어가 부풀어 오르는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한다고 한다. 라이딩 도중 언제 터져-_-; 버릴지 몰라서 앞 뒤 타이어 모두 튜브를 넣어서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게 되면 튜블리스의 장점이 없어지잖아.. 무게만.... 뭐 저걸로 XC하고 그러는 건 아니지만 출퇴근은 한다구;;; 뭐 지금가지 튜블리스를 쓰면서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많이 겪은지라.. 차라리 튜브를 넣어버리는게 안심이긴 해...;;
근데 튜블리스에서 저런게 발생한다면... 완전 불량이잖아;;; 맥시스는 아는 걸까...;;
본사에 직접적으로 문의를 해봐?? 앞으로 며칠 더 타다가,,, 또 저런 현상이 발생하면 타이어를 다시 보내주기로 함.. 지금은 재고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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